1년째 편순이로 일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편의점에 돈을 바꾸러 오는 손님들이 많지? 어디 말도 못하고 여기에 쓴다. 안그래도 카드 계산 하는 손님들이 많아서 편의점 수중에 있는 지폐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맨날 5만원 짜리 들고와서 천원짜리로 바꿔달라는 둥 동전 수십, 수백개 들고와서는 만원짜리로 바꿔달라는둥... 편의점에서 넘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은행도 있구요, 화폐교환기 있는 오락실도 있는데 왜 도대체 왜 “화폐교환”서비스는 제공하지 않는 편의점에 와서 바꿔달라고 하는지. 몇번 안 바꿔줬다고 융통성 없다고 뭐라 하지 않나, 자기 편의점 옆 가게인데 바꿔주면 어디가 덧나냐고 하지 않나. 은행 오전에 가면 화폐 바꿔주니까 제발 1분 더 걸어서 은행가세요^^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