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유달리 나한테 돈을 안 아끼고
내가 돈 못 내게 하는게 심해
그래서 데이트 비용 남친이 다 내
대신 내가 분기? 혹은 계절마다 선물을 사줘
월에 데이트 비용+유류비 해서 대충 최소 30-40 정도로 잡고
데이트 비용 대충 아니까 오바되면 오바되는대로 나대로 모아서
분기..나 계절마다 선물 해주거든
아니면 생일선물 해주거나
(명품 가방이나 옷, 1년 모아서 시계 사주거나, 태블릿, 컴퓨터 뭐 등등)
그렇게 치고보면 결국 지출하는 비용이 비슷해
나도 등쳐/먹는? 그런거 싫어하고 여유도 되는 편이라 그냥 선물하는 기쁨으로 만나고
오빠도 나 위해서 즐겁게 만나는 재미로 살고...
이게 뭐 문제인가?
이런거에 둘 다 만족하고 사는데 갑자기 친구가 나보고 양심이 있으면 데이트 비용 6:4라도 내라고 열 내네
ㅋㅋㅋㅋㅋㅋ 뭐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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