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장녀고 혼자 자취중이라 그런지 자꾸 부모님한테 용돈 드려야 하고 선물 드려야 하고 이런 부분에서 자꾸 혼자 촉박하고 압박감이나 부담감 느껴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왜 이런지 모르겠는데 내 친구들은 안 그런단 말여? 나도 적당히 기념일이나 생일 이정도만 챙겨드리고 아직은 안 그래도 되겠지?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하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효녀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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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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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장녀고 혼자 자취중이라 그런지 자꾸 부모님한테 용돈 드려야 하고 선물 드려야 하고 이런 부분에서 자꾸 혼자 촉박하고 압박감이나 부담감 느껴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왜 이런지 모르겠는데 내 친구들은 안 그런단 말여? 나도 적당히 기념일이나 생일 이정도만 챙겨드리고 아직은 안 그래도 되겠지?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하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효녀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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