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무속인인데 나보고 엄마랑 같은 길 걷기 싫으면 직장 그만두고 엄마가 있는 지역에 와서 같이 살든 혼자 살든 옆에 있으면서 자주 왕래하라고 그게 내가 살길이라는데 나 진짜 충격 받아서 멘탈 와르르 그걸 24살 된 지금에서야 말해준게 더 충격임
|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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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무속인인데 나보고 엄마랑 같은 길 걷기 싫으면 직장 그만두고 엄마가 있는 지역에 와서 같이 살든 혼자 살든 옆에 있으면서 자주 왕래하라고 그게 내가 살길이라는데 나 진짜 충격 받아서 멘탈 와르르 그걸 24살 된 지금에서야 말해준게 더 충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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