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닌거 같아 그 손님이 나에 대해서 어떤이야기를 하면서 컴플레인을 걸었는데 또 그 손님은 내가 일하는 시간대도 알고 온다는게 너무 어이없어 그리고 항상 머리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심리적으로는 아닌가봐 그 손님만 오면 손떨리고 힘들다 혼자 일할때마다 오는데 정말 보기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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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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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닌거 같아 그 손님이 나에 대해서 어떤이야기를 하면서 컴플레인을 걸었는데 또 그 손님은 내가 일하는 시간대도 알고 온다는게 너무 어이없어 그리고 항상 머리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심리적으로는 아닌가봐 그 손님만 오면 손떨리고 힘들다 혼자 일할때마다 오는데 정말 보기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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