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학원에서) 친구 : 나 실전 감각이 없어ㅠ 나 : 그럼 토요일에 쪽지시험 참여해봐! 국영수 실전 감각 기르기에 좋더라구! (친구가 늦잠자서 항상 쪽지시험 끝나고 등원했었어) 친구 : 어 너 실컷 해~ (지금) 친구(미술전공) : 코딩 흥미있어 어떤 언어야? 나(컴공) : 입문용이면 파이썬 한번 찾아봐! 비전공자 분들도 많이들 배우시더라! 친구 : 야 그럼 니도 포토샵 전문 자격증 따와ㅋㅋ 왜 나보고 하래 자격증 따오고 나 알려줘 지금 생각나는 건 이거 두 갠데 대화가 거의 이런 식이야 4년 동안 이랬는데 다 넘어갔어 나는 친구가 뭐 물어보면 내가 아는 한도 내에서 다 도와주고 싶거든 근데 대답이 항상 저러니까 나 무시하는 것 같기도 하고 기분이 너무 나빠... 내가 예민한 거야...? 익들이라면 어떻게 해...? 조언 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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