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방에다가 야무지게 명절 용돈 모아둔 통장이랑 속옷이랑 옷 이것저것 챙기고 컴퓨터 켜서 고아원 찾아본 적이 있어서 엄마가 그걸로 아직까지 얘기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내가 좀 큰 잘못을 했긴 해 그러고나서 내가 뭘 잘못했냐 어쩌구 저쩌구 이래서 이랬던 건데 내가 잘못한 거냐 이러면서 대들기까지 했었었어 진짜 옛날 생각 하면 나는 부모님한테 감사하다고 매일 한 3번씩은 말해야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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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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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방에다가 야무지게 명절 용돈 모아둔 통장이랑 속옷이랑 옷 이것저것 챙기고 컴퓨터 켜서 고아원 찾아본 적이 있어서 엄마가 그걸로 아직까지 얘기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내가 좀 큰 잘못을 했긴 해 그러고나서 내가 뭘 잘못했냐 어쩌구 저쩌구 이래서 이랬던 건데 내가 잘못한 거냐 이러면서 대들기까지 했었었어 진짜 옛날 생각 하면 나는 부모님한테 감사하다고 매일 한 3번씩은 말해야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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