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80개? 정도되는 단어를 두 시간 반 넘게 외웠는데 세 단어 밖에 못 외웠대... 그래서 내가 말로 확인해보려고 내가 영어 단어 말하면 뜻 물어봤는데 진짜 반 이상을 거의 몰라.. 이러고..
엄마가 자꾸 동생 공부 안한다고 말해서 좀 알긴 알았는데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
내가 이번에 시험 도와줄려고 단어장도 만들어주고 어법같은 거 고려해서 프린트 만들어주고 그러는데
물론 나도 공부 그렇게 잘하는 편이라 말은 못해도 이정돈 아니었는데 어쩌지. 아무리 동생이고 본인이 알아서 해야한다지만 그냥 속상하다
동생도 속상한지 내가 단어 물어볼 때 계속 몰라 몰라 하다가 거의 표정 안좋고..
방금 내가 단어 외웠던 방법 알려주고 다시 외워 보라고 했는데 피곤한지 한시간만 자고 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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