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2주 됐고 내가 말을 잘 이해를 못하는편이야 근데 질문을 여러번 하기는하는대 실수할까봐 그러거든 근데 질문할때마다 이해를못하면 적어 이래 (아직까지 업무적으로 실수한적은없어 물어보면서하니까) 근데 실장을 ㅁ모르면 자꾸 물어보라고 그러고 다른 팀장은 물어보면 이해를 왜 못하지? 하고 화내 어케하면좋을까 ㅋㅋ 나너무힘들어 그리고 여자과장있는데 그사람이 자꾸 나 꼽주고 괴롭혀 첨엔 정말 잘해잘해보려고 했는데 예를들면 나보다 높은 과장급 여직원 둘이 나혼자 사무실보개허고 둘이 네일받으러 갓거든 근데 얘기도 거의 둘이서 해서 난 이어폰 끼고 일하고있었는데 그걸로 엄청 꼽줘.. 근데 그날 한번 낀거거든 지들은 일안하고 놀면서 (참고로 얘기한것도 썩은 토마토 가져가라고 부르거임) 그러면서 무슨노래들어? 다같이 듣지 왜 이어폰으로 혼자들어 노래좀틀어봐~ 같이신나자 이러면서 엄청 꼽줘.. 하... ㅋㅋㅋㅋㅋ 이어폰 낀건 잘못하긴 한건데 그날 실장 이사 차장 셋다 제주도 출장가서 그런거거든 근데 나랑 가장 많이 부딪히는 세명의 직원 ㅈ2팀 차장 무역부 관리부 과장 세명이 유독 예민하고 화도잘내고 짜증내는 타입이라 같이 있는 나는 진짜 힘들어 왜냐면 셋이있으면 내가 제일 만만해서 ㅋㅋㅋ 나하넽 화풀이도 하고든 이 셋만 아니면 일단 일자체는 매우 쉽고 할만해..(내가 업무이해를 잘 한다면 말이지) 어쩔까 ㅠㅠ 아 너무힘들어 자존감 깎이고 말도 더듬어 요즘엔 그리구 내가 무슨말하면 머ㅓ라고요..! 00씨 안들려요 또박또박 말해요 하면서 기죽여 ㅠㅠ 아 진짜 난 어쩌면좋을까 ㅠㅠ 진짜 막 홧병나서 죽을꺼같아 힘들어 ㅠㅠㅠ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심연이라는 결혼식 대리인사 실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