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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6년 전 (2020/7/15)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장사히겟다고 갑자기 장사를 시작햇는데 돈까스야 그게 소스포장해서 따로 나가는데 내가 포장해서 나갈때는 내가 꼭 확인을 두세번씩 하고 꼭꼭 뚜껑 다시닫고 나가서 ㄱㅊ은데 

내가 다른 일하고있를때 엄마가 포장해서 나가면 꼭 뚜껑을 제대로 안닫고 보내서 자꾸 소스 다 엎어져서 난장판으로 배달왔다고 전화가 와.. 일주일동안 이런 전화 수도없이 받앗어..근데 전화오는거 다 내가받거든 엄마가 자기 못받는다고 핑계대서..그래서 손님들이 씅질내는거 다 내가 받아주고있는데 고객센터 직원들이 왜 전화받다가 울고 스트레스받고 병오는지 알겟더라...진짜ㅜㅜ 너무 힘들어서 오늘 참다참다 성질냈거든 아니 소스 또 쏟아졌다고 전화와서 내가 소스포장해야된다고 포장준비해달라 하고 주소 다시 접수중이었는데 엄마갘ㅋㅋㅋ 자기는 다시 보내주기 싫대 소스를 ㅋㅋㅋ.. 그러면서 나한테 반대로 썽내더라??;ㅋㅋ 내가 포장할때뚜껑좀 제대로 닫아서 보내라고 헸지않냐고 내가 손님들한테욕받이 할거 다 받아주니까 엄마는 심각성을 모르는거냐고 앞으로 엄마가 전화다받든지하라고 하고 막 울뻔한거 참음 ㅠ아진짜..짜증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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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콜센터 직원한적 있어서 진짜 공감해
이때까지 그런거 다 받고 참은 쓰니 대단하다 ㅜ
어머니께서 뚜껑 제대로 닫으면 끝날문제같은데 왜 그게안될까,,,
쓰니가 괜히 화낸거 아니구 어머니께서 노력하셔야될거같어 대화로 잘풀었으면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아니ㅜㅜ 엄마가 반대로 나한테 성질을 내..이게 내개 딸이라서 만만하고 편하니까 자꾸 그러는거같은데 진짜ㅜㅜ눈물날라그래...ㅜㅜㅜ익인이도 고생했다아ㅜ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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