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받아본거 아니고 교정할때 밥 먹듯이 받았는데 좀 시리고 가~끔 따끔했지 별로 안아팠거든 근데 오늘 새로 간 치과에서 받는데 칼로 잇몸 쑤시는줄 알았어 계속 진짜 뾰족한 이쑤시개로 그냥 잇몸 계속 조지는 느낌? 발치하고서도 안울었는데 길가다 서러워서 엉엉 울었어.. 낮에 받은건데 피 굳은거 사라졌다가 지금 다시 피난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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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받아본거 아니고 교정할때 밥 먹듯이 받았는데 좀 시리고 가~끔 따끔했지 별로 안아팠거든 근데 오늘 새로 간 치과에서 받는데 칼로 잇몸 쑤시는줄 알았어 계속 진짜 뾰족한 이쑤시개로 그냥 잇몸 계속 조지는 느낌? 발치하고서도 안울었는데 길가다 서러워서 엉엉 울었어.. 낮에 받은건데 피 굳은거 사라졌다가 지금 다시 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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