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학교에서 영어 경시대회 했었단 말이야 근데 진짜 시험도 아니고 뭐 점수 들어가는 것도 아니라 다들 귀찮아서 안풀고 자고 그랬거든... 거기다 내가 좀 잘 찍었나봐 그래서 전체 2등인가 3등인가 그랬어 근데 내가 내신이 좋은 편은 아니고 한 3등급쯤이었거든 나중에 상 준다고 교무실로 오래서 갔더니 영어쌤이 "니가?" 한마디 하더라..ㅋㅋㅌㅌㅋ 평소에 수업 재밌어서 좀 좋아하던 쌤인데 진짜 기분 나빴음... 내신이 낮은 편이라 그런 생각 드는 건 이해 하는데...ㅋㅋ 면전에 대고 그게 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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