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진짜 사랑받고 자라는게 느껴져 항상 옆에 지나가거나 내가 뒤따라가는데 애기가 정말 예쁘다 어린이집 등원하는거 같은데 막 엄마가 뒤에서 사진찍으면 막 나잡아봐라 하면서 뛰가 귀여워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