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 여자들이 가도 바가지 안 씌우고 잘 해주기로 유명(?)한 카센터가 있었거든
이건 굳이 안 고쳐도 된다 불편해지면 와라 이러고 기스 약간 난건 서비스로 보수해주기도 하고 그래서 나름 유명 했음
근데 경기가 어려워지니까 바로 바가지 씌우더라....
전에는 내(20대 초반 여자)가 갔을때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하셨는데
엄마가 가셨는데도 이거저거 바꿔야한다는 거임.....
그래서 이상하다고 아빠가 가셨는데 갑자기 안 바꿔도 된다고 함.....
그 다음부터 그 카센터 절대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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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