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진상 개쩔거나 누구하나 죽어나갈 강도높은 매장만 맡아와서 그런지 알바하러 오는 사람들이 다 하는 말이 그래... 뭐 이런데가 다 있나 싶었다 왜 날 뽑았나 원망도 했다 근데 내가 일 편하게 할 수 있게 해줘서 처음 생각한거보다 오래 하고 간다고 많이들 그랬음
근데 올해 맡은 매장이 너무 말도안되게 끔찍해서... 오늘도 출근하자마자 알바생이 울면서 점장님 저 그만둘래요 성격나빠지는거같아요 하길래 창고 데려가서 달래줌 ㅜㅠㅠㅜㅠㅠ 하 왤케 힘드냐 올해는 ㅋㅋ 힘들어도 으쌰으쌰해서 어케든 하면 되던데 이번엔 너무... 힘드렁 ㅜ 물론 이 시국에 돈이 벌린다는거에 감사해야한다는 건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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