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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내가 2주전 전 직장 선배랑 후배랑 약속했었는데 

내가 아파서 이번주 토요일로 미뤘는데 

또 오늘 체해버림... 

그걸 아셨는지 토요일날 만나기로 하는거 

다른날로 만나자는거 어떠냐고 하시는데 

난 위장이 하루이틀 아픈게 아니라서 

약속 또 미루면 부담스러운데 

그냥 두명이 만나서 놀으라고 하면 좀 많이 그럴려나ㅠㅠ 

약속 미룬다쳐도 또 그때 안아프라는 보장이없어서 

그냥 내일 오후까지 버텨보고 

안되겠으면 다음에 보자 그럴까 

휴 근데 별로 보고싶지 않은 사람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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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별로 안 보고 싶은 거면 미루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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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보고싶음 그냥둘이보는게 낫겠다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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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만나서 좀 있다가 아프다고하고 빠지면 안되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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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면 다음에 또 톡으로 제대로 만나서 놀자 그럴거같은데
그냥 몸상태 요즘 안좋아서 그런데
그냥 나중에 몸 괜찮으면 만나자고 하고싶다
솔직히 단톡방도 만들고했는데
저 선배라는 인간은 손절하고싶은데
어떻게 거절하지 좋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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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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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좋게 거절하지
후베랑 만나는건 괜찮은데
선배랑 만나는건 싫은데...이번에 미루면
또 다시 만나자고 그럴거같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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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둘이 보라해도 나중에 셋이 만날 약속 잡을거 같은데.. 근데 손절하고프면 뭐 계속 아프다아프다 하다보면 그 사람도 연락안하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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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선배라는 사람이 알고보니 전 회사에서 소문 안좋아서...나도 회사 다닐때 들렀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어서 꺼려지기도 한데...휴
그냥 단톡방도 나가버리고싶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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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 후배는 아무렇지 않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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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해보니 그 후배자가 피해자였다...아 잊고있었
그 후배가 만나기로 한 선배가
계속 자기 몸 만진다고 그래서 무섭다고 해놓고서는
나중에 알고보니 회사사람들에게
편의점 노상에서 둘이 맥주먹다 걸리고
그런데도 계속 같이 다녀...
어휴 근데 내가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뭐라고 얘기를 해야할지
동생에게는 그냥 바쁘다는 핑계나 아프다는 핑계대면되는데
그 선배라는 사람은 답이없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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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이 얘길 후배에게 하면
분명히 그 선배에게 말할게 분명하고 어찌 손절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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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뭐여 둘이도 잘 만나는구만 왜 굳이 쓰니까지 끼우지? 웅 후배한테는 말 안하는게 좋을거 같고... 아예 미루는것보다 쓰니가 생각한대로 하는게 나을듯..? 일단 제가 원래 위장이 안좋아서 자주 아픈데 요즘 특히 계속 그런다, 근데 계속 미루는건 예의가 아닐거 같은데... 버틸 수 있으면 버텨볼게요 근데 내일 상황을 봐야 알거 같아요ㅠㅠ 그러면서 밑밥 던져놔. 그리고 약속날 죄송하다고 참고 나가보려고 했는데 안되겠다고 행. 그럼 둘이 일단 준비는 했으니깐 둘이 만나겠지. 그리고 톡 안읽씹행. 그러다 그 사람들이 톡 왜 안하냐 그러면 그때서야 아파서 폰 꺼놨다 라는 둥 둘러대고 그런거 안물어보면 그냥 답장하지마~ 일단 톡방이 재미가 없어야 연락을 더 안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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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익인이가 해준대로 해볼게!근데 분명 톡 안읽으면 동생한테 전화올텐데 뭐 씹어야겠다...정말 힘들다ㅠㅠ손절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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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응 아프다고 해놨으니까 전화와도 씹어도 상관없을거야 나~중에 아파서 계속 잤는데 무음해놔서 몰랐다그랭! 잘 손절하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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