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옆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사실 그 옆에서 들리는 뒤꿈치로 체중 넣고 걸으면 나는 꿍꿍거리는 소리가 벽 진동으로 제 방까지 넘어와요
사실 제가 프리랜서라 일을 불규칙적으로 해서 낮밤이 바끨때가 종종 있는데 새벽에 일끝내고 낮에 쪽잠자다가 발꿈치로 꿍꿍하는 소리를 들으면 깨게 되더라구요.
저도 제가 예민한 것 같아서 귀마개 사서 착용도 해보고 노래 틀어놓기도 해봤는데 진동으로 울리는 건 막지를 못하는 것 같아요 사실 집을 이렇게 만든 건설사 탓이긴 하지만ㅠㅠ
이젠 이게 불규칙적으로 소리가 들리면 잠이 깨서 심장부터 빨리뛰고 힘들어요ㅠㅠ 그래서 조금만 살살 걸어주시면 안될까 해서 부탁드려봅니다.
층간소음 쪽지 이렇게 어때? 여기에 음료수나 먹을거 사서 드릴려고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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