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37456563?category=1
후....... 전회사도 과장님이 알아서 해주셨고 ㅜㅜ 위험하다고
이번회사에 오늘 손님이 수박 두통 사오셔서
과장님께 부탁드려서 어찌저찌 해결하긴 했는데..
하........ 나 칼 무서워하고.. 과도면 모르겠는데 수박은 큰칼이잖아 ㅜㅜ
앞으로 남은 한통반은 어떻게 처리하지
ㄹㅇ 손님도 눈치없어.. 젊으면서 왜.. 일부러 그런건가..?
|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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