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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0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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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37456563?category=1


후....... 전회사도 과장님이 알아서 해주셨고 ㅜㅜ 위험하다고

이번회사에 오늘 손님이 수박 두통 사오셔서

과장님께 부탁드려서 어찌저찌 해결하긴 했는데..

하........ 나 칼 무서워하고.. 과도면 모르겠는데 수박은 큰칼이잖아 ㅜㅜ

앞으로 남은 한통반은 어떻게 처리하지

ㄹㅇ 손님도 눈치없어.. 젊으면서 왜.. 일부러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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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못자르는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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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27살인데 사과도 못깎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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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한심하진 않은데 왜 굳이 손님 한테 눈치없다 이야기하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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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222 약간 잉 해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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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3333 다들 무난하게 좋아하는 과일이라 사오신 것 같은데 여름이기도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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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좀?
내 기준은 수박 자르기
과일 깎기는 쉽기도하고
기본적이라서
근데 손님이 그런거 사올 수 있지 않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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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한심까진 아니구 그냥 츄라이 해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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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한심은 아니고 한번도 안해봤나보네 싶음 근데 손님이 왜 눈치없는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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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날도 덥고 여름이라 딱 생각나는 과일 수박 생각해서 사오신거같은데 눈치없다고 할건 아닌거같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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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못할수도 있긴한데 사회생활 하려면 해야하는 부분이긴 하지.. 안제까지 남한테 부탁하고 살거 아니잖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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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집안일 안해본게 티나서 좀 그렇긴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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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수박 왜 사오는 걸까 무겁고 처리도 힘든디 나도 가끔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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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럴 수도 있는데 어려운 것도 아니고 해 보면 되지 않나...? 싶은 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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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수박 안좋아해서 먹을일 없어서 한번도 잘라본적 없음 그냥 수박 안잘라봤구나 싶음 나같은 사람도 있는데 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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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울엄마는 위험하다고 자르는거 잘안시키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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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ㄱㅊㄱㅊ 안하고 사는 사람 많은데 머 노력만 하면 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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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과일선물 젊은 직장인들 다 싫어하는 것 같던데 ,, (잘라진 거 말고)
과일 못 자를 수도 있지
우리 엄마도 수박 큰 거 힘들어서 아빠한테 부탁혀 괜츈 괜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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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잘 안먹어서 나도 한번도 잘라본 적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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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못잘라도 이상하진 않은데 해보려고 노력은 일단 해볼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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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못해ㅋㅋㅋ 친구들 중에서 꼭 집안일 안 해본, 곱게 자란 티가 난다 이런 소리하는 애들 있는데 아니요..? 집에서 수박을 안 먹어서 못자르는 건디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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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리고 지금까지 회사 다니면서도 고기는 잘 굽는 사람이, 과일도 걍 잘 깎는 사람이 해서 아직도 아무것도 못함요~~ 근데 진짜 철야할 때 거래처 사람이 수박이나 귤 사 오면 욕하고, 피자 같은 거 사다 줘야 다들 행복해함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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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엇 반응이 다르네,,,, 예전에 어떤 글에서는 수박 같은 거 사오는 거 눈치 없다고 그러는 반응 대다수였겄던 거 같은데,,, 수박 같은 거 사오면 막내가 다 잘라야 하고 쓰레기 많이 나온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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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20살에 직장 첨 댕길때
처음엔 다른 분들이 잘라주셨고
그 다음엔 내가 직접 해보고 그랬우
나도 저때 수박 처음 잘라 본거라
쓰니 글 보고서 별 생각 안들기는한데..
흠 ㅜㅠ어렵구만..ㅜㅠ

일단 한심하다는 생각은 안들어! 못자를수도있징
나도 성인돼서 첨 잘라봄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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