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게 그거랑 연결되어 지어지는건지 왜 갑툭튀 하나님?????? + 굳히기 한방
존중은 이미 로켓으로 쏘아올린지 오만년은 되신듯 나 예전부터 진짜 궁금했던건데 왜 하나님을 말하는 그 종교는 아니 정확하게 다시 말해서 교회다니는 사람들중에 특히 불교와 부처님에 대해 무시하고 끌어내리고 험담하면서 마치 옳지못한거라는듯 말하는거 그거 되게 당연한거인거, 그런 사람이 한두명이 아닌거 왜 그런거야? 왜 그렇게나 당당하게 여기고 떳떳하게 말을 해?? 다른 무언가에 대한 존중도 이해도 배려도 없어 무시하고 멸시하면서 그게 잘못이라는 인식도 없고 아예 그런 개념자체가 없다 생각하게 돼 진짜로 그게 뭐가 잘못인건지를 모르고서 하는건지 궁금하고 이해하고싶어 왜그런건지를 싸우자고 시비거는게 아니라 알고싶어서 이해를 하고싶은데 그래서 그들조차 존중하고 싶은데 자꾸 그게 안되서 답답해서 이래. 왜 그런거야? 특히 유난히 불교는 되게 하찮게 여기고 무시하고 그런게 당연해? 나 여태 살면서 불자중에서도 카톨릭신자중에서도 그런사람들 본 기억은 아무리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는데 왜 교회다니는 사람들만그래? ※※ 어려운 내용도 아니니 오해하고 딴소리 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노파심에 하든말인데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모두가 그런다는게 아니라 왜 그런말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다들 하나님을 말하멷서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만 그런건지를 말한거야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왜 다 이래?← X -왜 타종교를 무시하고 배척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뿐인거야?←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