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해가 안 감 뭐... 연인이랑 헤어지고 하루이틀 정도는 그럴 수 있다 사업 실패했다 그럼 그럴 순 있는데 그냥 진짜 친구들이랑 술 마시러 가서 필름 끊길 정도로 붓고~ 거기서 뭘 더 하고 이런 게... 으음 + 술 와방 취해가지고 다음 날 기억 못할 정도인데 알아서 나 이제 집 갈게 하고 조용히 주섬주섬 짐챙겨서 누가 안 챙겨줘도 민폐 안 끼치고 집 잘 가고 하는 건 상관없음 그 자체가 은연중이라도 본인 컨트롤이 되는 거라 생각해서 내가 이해가 안 가는 사람은 술 엄청 취할 때까지 마셨는데 본인이 뭘 했는지 전혀 기억도 못하면서 온갖 난리랑 사고는 다 치는 거 뭐 소리 지른다거나 뛰어다닌다거나 한다거나 같은 말 반복하는 거나 등등 제정신인 사람이 봤을 때 피곤한 스타일 + 필름 끊길 때까지 술 마시는 이유는 납득했다!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은 들었음 근데 여전히 그럼 그렇게 마시면 기억 안 나는 거 알면서 왜 반복하나... 이게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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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