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 준비하려고 씻는데 삐삐삑 비밀번호 눌리는 소리 들려서 옆집 비밀번호 치는 소리인줄 알고 뭐지? 했는데 바로 띠리릭 하고 열리는 소리+다시 묻 닫히고 띠리릭 나는 소리 들리는거야 올 사람이 없는데.. 진짜 샤워하는 내내 덜덜덜덜 떨고 나왔는데 울기 직전으로 손에 코털가윜ㅋㅋ들고 나왔는데 아무도 없었어 나중에 문자 보니까 범인은 집주인 할머니였음

|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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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 준비하려고 씻는데 삐삐삑 비밀번호 눌리는 소리 들려서 옆집 비밀번호 치는 소리인줄 알고 뭐지? 했는데 바로 띠리릭 하고 열리는 소리+다시 묻 닫히고 띠리릭 나는 소리 들리는거야 올 사람이 없는데.. 진짜 샤워하는 내내 덜덜덜덜 떨고 나왔는데 울기 직전으로 손에 코털가윜ㅋㅋ들고 나왔는데 아무도 없었어 나중에 문자 보니까 범인은 집주인 할머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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