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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2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아침에 출근 준비하려고 씻는데 삐삐삑 비밀번호 눌리는 소리 들려서 옆집 비밀번호 치는 소리인줄 알고 뭐지? 했는데  

바로 띠리릭 하고 열리는 소리+다시 묻 닫히고 띠리릭 나는 소리 들리는거야 

올 사람이 없는데.. 진짜 샤워하는 내내 덜덜덜덜 떨고 나왔는데 울기 직전으로 손에 코털가윜ㅋㅋ들고 나왔는데 아무도 없었어 

 

 

 

 

나중에 문자 보니까 범인은 집주인 할머니였음

와 나 혼자 사는데 샤워하는 중에 집에 사람 들어옴....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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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집주인이 어케 비번 알어??. 와 진짜 무서웠을둣...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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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집 내놨어? 어우 진짜 식겁...
벨이라도 누르던가 아님 연락이라도 주던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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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닠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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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진자 무서웠겟다 오기 전에 연락 주시지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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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에바다..왜 맘대로 들어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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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트라우마 됐어 진짜 저 순간 너무 무서워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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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사는데도 집주인할머니 맘대로 들어왔었음
진짜 빡 쳐.... 혹시 왔다갔냐고 하면 모른체 거짓말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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