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얘기가 요즘 뭔지 알 것 같아 타락이라기보단 현실이 조금 더 가까이 느껴진다고하는게 더 맞는 표현인 것 같은데 나는 꽤 정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고등학생때까지만해도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기엔 나는 너무 아무 존재도 아닌 것 같고 썩을대로 썩어버린 곳 반대편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시민들 이 사이의 괴리감이 나를 너무 우울하게 만들어 순수한 사람들이 더 자살 선택하거나,일찍이 세상을 떠나는 모습들을 보면 그냥.....정말 하늘도 무심하다고 생각들고 정말 나쁜사람들 많잖아 상식적으로 인정할 수 없는 그런 사람들... 너무 잘 살고 있고 아휴....그냥 한탄글이였어ㅠㅠ 아직 나도 많은 나이는 아닌데 너무 작게 느껴지는 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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