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조금만 신경에 거슬리면 ㅆ.ㅂ ㅆ.ㅂ 거리면서 엄청 큰소리로 욕하고 길에서 사람들 휙휙 뒤돌아보면서 "야 저여자 가슴 ㅈ/ㄴ 크다" , "저 사람 엉덩이 예쁘다" 다른 사람들한테도 들리게 큰소리로 얘기하고 지나가던 사람이랑 부딫히면" 미ㅊㄴ ㅆ.ㅂ"거리면서 욕해...근데 따지고 보면 친구가 잘못한건데 싸움날까봐 그냥 가자고 하면 아빠가 깽값물어준다 했는데 왜 말리냐는 식으로 얘기해..너무 창피해서 같이 다니고 싶지도 않고 천박하게까지 보이는데..10년도 넘게 친구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ㅠㅠ

인스티즈앱
소식좌 코쿤이 먹은 새해 떡국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