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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71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엄마 아프고 간호한다고 일도 못 하고 당장 카드값 500연체고 다 정지 당하고 휴대폰 정지 당하고 살면서 이런 적도 처음이고 항상 계획있게 소비했었는데 이혼한 아빠는 방법이 없다 이러고만 있고 당장 엄마 병원비 내 생활비 다 필요한데 부모라는 사람은 전화로 무책임하게 생각하고 썼어야지 이러고 있다 지 일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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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내친구,,, 노래방 다녔는데 많이 벌긴 벌더라..... 하루에 30벌고..... ㅠ 쩝..,, 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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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카드 연체 된 시점에서는 대출도 거의 안 돼 쓰니야 내 상황이랑 비슷해 보여서 하는 말인데 죽도록 일해서 최대한 버티고 이겨내자 나도 500가까이 연체 중인데 죽을맛이고 쓰니 같은 생각하고 있었거든 근데 가족들 얼굴 보면 그 용기는 안 나더라 힘내자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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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어떤 착잡한 마음으로 썼을지 너무 이해가 간다... 그래도 익들이 도움주려고 쓴 댓글 보면서 방법을 찾았으면 해.... 아무리 힘들어도 쓰니 네 자신보다 소중한 건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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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일단 부업이라도 해보면 안되려나 ㅠㅠㅠㅠ 막 큰 도움은 안되더라도 자잘자잘하게 될텐데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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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어머니가 쓰니 몸판돈으로 살고싶지는 않을 거 같아 숙식 제공해주는 공장에서 3개월 정도라도 일해보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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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공장이나 쿠팡 알바는 어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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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맞아 공장은 모르는데 쿠팡은 야간하면 진짜 많이 벌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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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그래도 그 쪽에 발 들이지마 ㅜㅜ 공장 알바 아니면 쿠팡알바를 뛰어보자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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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쿠팡 알바 하자 내 친구도 진짜 힘들 때 그 길로 갈까 고민하다가 쿠팡 하고 그 생각 접었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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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어떤 선택이든 존중해줄게.힘들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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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집 파는게 그렇게 쉽나 내놓는다고 바로 나가는것도 아니고 게다가 요즘 부동산 정체기인데
그리고 카드 막히고 했다고 쓰니가 적었는데 저 상황이면 당연히 주택담보대출도 승인 안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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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햇살론 유스인가 그거 무직자도 대출 된다는데 혹시 가능한지 알아보고 일단 대출받아서 카드값 일부만 당장 매꾸고 쿠팡알바같은 알바하는건 어때?? 그냥 상황 탓에 쓰니가 나쁜길로 가는게 안타까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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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나는 몸파는 일은 자존감이고 뭐고 그냥 사람 멘탈이 아작나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내 입장에서는 차라리 여성이 하기에는 가사도우미나 베이비시터가 시간당 페이가 높은 일이니까 그런 쪽도 알아봤음 좋겠어 어떻게든 쓰니가 포기하지 않고 찾으면 방법은 있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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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https://www.ccrs.or.kr/debt/program/university/info.do

신용회복위원회 접수하면 채무랑 이자 70%까지 감면, 상환유예, 분할상환 할 수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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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쓰니야 일단 진정하고 ㅠㅠㅠ 아ㅠ 내가 아무지식이 없어서 뭘 도와줄수있는 방법을 모르겠다ㅠ
방법 있는 익들 좀 도와주라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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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쓰니 안타깝다ㅠㅜ 진짜 돈때문에 너무 힘들지?ㅠㅠ 나도 그 상황 알아ㅠㅠ 나는 시골이라 공장같은데나 쿠팡도 알바가없고 타지나가자니 연고도 없고ㅠㅠ 그냥 막막한상황ㅠㅠ 빨리 해결됐으면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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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그 택배 물류 같은건 어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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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거동이 불편하신거면 요양병원 같은 곳도 한번 알아봐..! 나는 우리할머니가 치매 때문에 (장애등급이 있긴해ㅜㅜ) 거동 불편하실 정도인데 요양병원 여러군데 알아보고 제일 괜찮은데에 다니시게 했거든 우리집에 다들 일하느라 바빠서 아무도 없어가지구... 근데 요양병원 선생님들 말씀이 거동 불편하시고, 집에서 24시간 보살펴줄 사람 없는 이상 요양병원에 있는게 훨 낫다고 하셨어 아예 전문적으로 관리해주시는 분들이니까..! 그리고 장애등급있거나 암튼 이것저것 찾아보면 요양병원 할인도 되거든,, ㅠㅜ 아무튼 몸파는건 너무 말리고 싶은 이유가 내 주변에 쓰니랑 이유는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 친구가 있는데 쉽게 돈 벌면 그걸 알아서 사람이 다른 일을 못하게 되더라고.. 대학도 안다니고 부모님이랑 다른애들이 말려도 그냥 사람 마인드 자체가 바뀌게 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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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3금융은 안돼 햇살론이나 이런데 손대는순간 나락이야 절대안돼 일을해서 메꾸거나 차라리 집이 있으면 집 담보대출을 알아봐 이래도 저래도 정 힘들면 파산신청 알아보고 🔥🔥🔥>>응급 의료비 대불제도<< 알아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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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이거 응급실 비용만 대납 가능하다고 들었는데ㅜ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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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나는 햇살론이 정부지원대출로 알고있는게 안좋은가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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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정부지원 2금융이긴 한데 1금융권보다 두배나 이자율이 높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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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근데 나 진짜 이런 거 잘 몰라서 그런데 카드값500인 상황에서 파산신청하는게 2금융 대출보다 나은거야?? 연이율 4퍼센트대로 알고있거든...쓰니가 무직에 카드값이 많으면 1금융에서는 택도 없을거같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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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헉 그랬구나 응급만이구나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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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성급하게 생각하지말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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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아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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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그 유흥계에 계신분들 대부분이 빚으로 시작하신거 알지?...못빠져나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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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몸팔기 시작하면 번호랑 개인정보 다 남아 쓰니야...지금 힘든거 이해하지만 길게 보자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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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몸 파는 일 해도 절대 가게 들어가서 하는건 하지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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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병원비는 재난적의료비지원도 알아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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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연습생 하던 사람이면 그 쇼핑몰 모델? 구하는 것도 알아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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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쓰나 몸 파는거 한번 시작하면 쉽게 돈버는 맛 보고 못 빠져나온대...그래서 주위에 자기가 싫어하는 애 있으면 일부러 추천한다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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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그건진짜에바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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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아고..난솔직히 내친구가이상황에 그일한다하면. .다른상황은 몰라도 쓰니상황에는욕못하겟어
쓰니야그냥 항상최선의선택과 행복하길빌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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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쿠팡하자 야간 많이 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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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어쩌냐 정말 어쩌면 좋을까...
내가 도와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면서 이것마저 막아서 미안한데 이건 아닌거같애ㅠㅠ
삶이 얼마나 고단하고 힘들면 저런말이 나올까싶다만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 내가 건넬수있는게 이런 심심한 위로뿐이라서 너무 미안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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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쿠팡이라도 뛰는 게 어떨까.. ㅠㅠ 그거라도 안된다면..
주위 친지들에게.. ㅠㅠㅠ하 부디 힘내길 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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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쿠팡이랑 공장 가 밤일 현실적으로 다 돈 잘 버는 것도 아니고 술 먹은 사람 대하는 일 한다는 거 시간지나면 정상적인 사람들도 성격에 하자 생기는 경우 허다해 한번 시작하면 그만두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고.. 술 먹으면서 취하면 안되고 비위도 맞춰줘야 하는 거니까.. 절대 하지마! 인생에 주홍글씨 새기는 일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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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도덕적으로 안좋은일인거 알지만 쓰니가 힘들다는데 무작정 말리지는 못하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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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몸파는 일하면 빠져나가기가 그렇게 힘들다고 들었어
돈때문에 스트레스받고 힘든 거 알겠지만 몸파는 일만큼은 생각하지 말자 공장알바 주야간 교대로 하면 한달에 300 가까이도 벌 수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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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큰 병원이면 사회사업실 있는지 확인하고 병원비 지원 가능한지 알아보는 것도 추천해 최대한 빨리 해야지 거기 복지사 분들도 연계하고 계획 세워주실 수 있어. 정말 극단적인 경우 아니더라도 상황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재량껏 계획서 작성하고 여러 재단에서 지원금 따낼 수 있거든? 그러니까 꼭 찾아가서 얘기해 봐.(의료사업쪽에서 일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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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나도 지금 고민 많이돼... 가족 다 죽기 직전이라... 그래도 난 일단 닥치는데로 다른 알바 알아보려고. 정말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하기도 싫지만.. 당장 내일이 안보이는 수준이라 힘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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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쿠팡 돈 진ㅁ자 많이 벌어 그거 해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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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야간에일하고 쿠팡하면 아프신 어머니 간호는 어쩌냐.. 진짜 도와주고싶은데 후원계좌만들면 작게라도 도와주고싶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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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이런글 보면 진짜 슬퍼ㅠㅠ
나도 불행한 삶이지만 나보다 더 힘들것같네..
공장이나 야간뛴데도 간호해야되서 불가능일것같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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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들아..오늘 못 내면 진짜 몸이라도 팔아야 한다고 아빠한테 이야기하고 끊었는데 연락 한통 다시 안 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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