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은동네 시골 같은 곳에 살고 친구는 도시에 사는데 나는 걔네 동네 갈 때마다 교통비가 3만원 4만원 씩 들어 근데 그거 아는데도 계속 자기 동네 오라고 부르고 그냥 계속 오라고 해 그래서 맨날 나 혼자 돈깨지고 나한테 고맙다는 말도 안하고 이번엔 걔가 제주도로 직장을 다니게 됐는데 이번에도 자기 외롭다고 오라는거야 나는 경비만 10만원 넘는데; 다른 친구도 올거긴 한데 걔는 자기랑 안친한 친구 한명 데리고 온다고 내가 오라는거야 내가 심심하면 자기 보러가는 사람도 아니고 맨날 오라고 하니까 호9잡힌 기분이고 얘랑 손절쳐야되나 고민 중인데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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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