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0에 65일때부터 만낫는데 나 잘먹고 복스럽고 귀엽다고 조아햇거든 ㅋㅋㅋ근데 남친전역 2개월남아서 55키로까지 뺏는데 이번휴가때 너무 못먹고 (위가 줄음...) 그러니까 되게 섭섭해해 ㅋㅋㅋㅋㅋ 같이 2인 3메뉴 먹고 그랬는데 내가 1인분도 잘 못먹으니 남친이 되게 안쓰럽게보고 아직 목표체중만큼 못뺏는데도 나보고 빈약해졋다고 슬퍼해서 너무 ㄴ웃갸 ㅋㅋㅋㅋ싫어하는건 아니고 통통이인 나를 다시 못봐서 아쉬워함
|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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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60에 65일때부터 만낫는데 나 잘먹고 복스럽고 귀엽다고 조아햇거든 ㅋㅋㅋ근데 남친전역 2개월남아서 55키로까지 뺏는데 이번휴가때 너무 못먹고 (위가 줄음...) 그러니까 되게 섭섭해해 ㅋㅋㅋㅋㅋ 같이 2인 3메뉴 먹고 그랬는데 내가 1인분도 잘 못먹으니 남친이 되게 안쓰럽게보고 아직 목표체중만큼 못뺏는데도 나보고 빈약해졋다고 슬퍼해서 너무 ㄴ웃갸 ㅋㅋㅋㅋ싫어하는건 아니고 통통이인 나를 다시 못봐서 아쉬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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