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암것도 안하고 씨유에서 막갈옹 하나만 들어가자마자 집고 계산대 올려놨는데 알바 핸드폰 소리 시끄럽게 키우고 편의점에서 드라마만 계속 보고 난 처다도 안 보길래 계산해달라고 했는데 나 확 째려봄,,, 기분 나뻐 여기 사장님이랑 친한데 다 말해버리고 싶음
|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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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암것도 안하고 씨유에서 막갈옹 하나만 들어가자마자 집고 계산대 올려놨는데 알바 핸드폰 소리 시끄럽게 키우고 편의점에서 드라마만 계속 보고 난 처다도 안 보길래 계산해달라고 했는데 나 확 째려봄,,, 기분 나뻐 여기 사장님이랑 친한데 다 말해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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