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해서 자꾸 쓸데없는거에 질투하고 여자랑 연락하는것도 질투나고 나만 사랑해줬으면하는게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것도 내 자신이 너무 싫고 또 남친한테 미안하고. 그냥 끝내는게 답인가 끝내면 나 어떻게 살아가지 유일한 희망이였는데
|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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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해서 자꾸 쓸데없는거에 질투하고 여자랑 연락하는것도 질투나고 나만 사랑해줬으면하는게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것도 내 자신이 너무 싫고 또 남친한테 미안하고. 그냥 끝내는게 답인가 끝내면 나 어떻게 살아가지 유일한 희망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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