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부동산 2채 ( 본가+외갓집) 일케있고 각자 성수동, 청라에 있어 글구 이번에 부모님이 구해준 내 자취방도 있으니...내가 산건아니니 말만 내 명의인 부모님명의의 오피스텔도 하나있고... 살면서 만족하며 살진 않았어도 부족함은 안 느끼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해...부모님도 지원 아끼지않으시고..ㅇㅇㅇ 그렇다고 내가 사상이 이상하게 박혀있지도않고 예절을 1순위로 두면서 살아서 남한테 미운털 박히지않고 살아왔는데.... 대학 다니면서 이유없이 날 괴롭히고 은근히 핍박주는 무리가 생겼단말야...걔네가 정신이 제대로 안 박혀있는지 그깟 본인명의 오피스텔 그래봤자 부모돈인데 왜 나대고사냐고... 나 한번도 이런적 없어서 속상하고 부모님 욕하는것도 힘들어.....ㅠㅠㅠ 아무이유없이 미움받는거 처음이고 심란해서 눈물나고... 꼭 못사는것들이 티내려든다느니 뭐니...하 맘놓고 털어놓을곳이 인티밖에없어서 또 또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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