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4658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5년 전 (2020/7/17) 게시물이에요
내가 문 열었는데 자기가 귀퉁이에 서있다가 놀랐나봐 면전에 대고 아ㅆ깜짝이야...이랬는데 보통 그럼 그냥 지나가? 면전에 그래놓고 내가 뭐 잘못한 것처럼 빤히 쳐다보길래 괜히 기분나빴어
대표 사진
익인1
난 약간 머쓱한 웃음 허허 지으면서 죄송하다고 하긴 함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머쓱하긴 하지 나도 머쓱했거든 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응 나도 그럴 때 있어서 그런 말 들어도 그냥 지나감... 물론 빤히 쳐다보지는 않고 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조용한 곳이라 발소리 분명 들리는디 자기가 딴데 정신 팔려서 놀라놓고 빤히 쳐다보는거 좀 당황스럽더라...나더러 사과하라고 쳐다보는건가 뭔가 싶어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ㅋㅋㅋㅋㅋㅋ머쓱하게..아 죄송해요.....이러고 말긴 하는데....왜냐면 그거 들으면 기분 좀 나쁘거든!!!!!!!자기가 놀래놓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면전에 대고 1차로 놀라더니 2차로 빤히 쳐다봐서 당황했다가 기분 상해버린 나익...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담배 한 대만 피고 잘까1
4:41 l 조회 6
아빠랑 겸상 하지말게 용기좀 주라
4:41 l 조회 6
여름 싫어
4:41 l 조회 2
운동해서 엉덩이 허벅지만 찌기도해?
4:40 l 조회 3
가끔 라면 냄새 나는 거 같아1
4:39 l 조회 6
진짜 누가 가절 좀 시켜주면 좋겠네2
4:38 l 조회 17
벌써 여름 이불 꺼내야하능걸까…
4:38 l 조회 8
나 아는사람(?) 중에 알바하는 편의점 점장 개또라이있음
4:38 l 조회 4
해도 티 안나는 일<<진짜 싫지 않냐 1
4:37 l 조회 17
공시공부'만" 재미없는분 있나
4:35 l 조회 10
살면서 당해온 어이없는일이 진짜 엄청많긴하다 나도6
4:34 l 조회 42
아 한달에 5천만원만 벌었으면 좋겠다 1
4:33 l 조회 7
가난하고 한쪽 부모한테 지지못받은거치고
4:32 l 조회 28
아 진짜 자야하는디5
4:31 l 조회 21
이 사주 배우하면 어떨거같아?
4:30 l 조회 19
너네 만약에 미련 많은 전애인이
4:29 l 조회 23
스카 원하는자리 다 고정석이라 더 구매 안할듯
4:29 l 조회 5
살면서 이렇게 병원 가고 싶은 적은 처음이다...1
4:28 l 조회 31
남익 공장알바하면서 등 이레즈미 한놈 봤는데
4:27 l 조회 24
지능이 너무 낮은 사람들이랑 대화하다가 화병 걸려서 죽을뻔함
4:27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