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다고 너무 힘들다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시도때도 없이 눈물만 나온다고 나도 소리내서 울고 싶다고 펑펑 울고 싶다고 그냥 그냥 다 그만하고 싶다고 참아왔던 모든 말들이 나올 거 같아 근데 말할 곳도 없고 말하면 안 되는 것도 알아서 나 혼자 끝내고 싶어 이제 너무 힘들어 진짜 뭐가 힘드냐고 물어도 나도 원인조차 잘 모르겠는걸 그냥 내가 우울한사람이라 미안해
| 이 글은 5년 전 (2020/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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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다고 너무 힘들다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시도때도 없이 눈물만 나온다고 나도 소리내서 울고 싶다고 펑펑 울고 싶다고 그냥 그냥 다 그만하고 싶다고 참아왔던 모든 말들이 나올 거 같아 근데 말할 곳도 없고 말하면 안 되는 것도 알아서 나 혼자 끝내고 싶어 이제 너무 힘들어 진짜 뭐가 힘드냐고 물어도 나도 원인조차 잘 모르겠는걸 그냥 내가 우울한사람이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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