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토3달하면서 15키로뺐고 요요도 5키로 쪘다빠졌다 반복해서 너무 기분좋았음 살만 빠졌다면 최고였겠지 근데 젖샘부어서 얼굴형 변형나고 이빨부식되어서 레진으로때웠던거 다 떨어져서 인레이로 더 비싸게 끼워넣고 조금만 밥 늦은시간에 먹으면 소화불량나서 누워서 잠을 잘수가 없고 위랑 혀 약해져서 신라면도 매워하면서 먹음 드나들보다 붓기도 심함. 먹토하는애들은 절제력이 약함 정상적인 식이로 살 뺄 마음이 이미 없음. 이걸로 효과봤으니까 못 멈춤 원래 자신이 먹던 양보다 오히려 폭식한담에 다 게워냄 어차피 다 토해버릴건데 라는 마음도 있고 변기에 토사물이 그득히 쌓여야 심적으로 안정됨.아 이만큼 내 위에 남아있는게 없겠구나 싶은거 어찌저찌 먹토를 멈춘다해도 조금만 많이 먹잖아? 그동안 식이 제대로 이어왔다고해도 어느순간 여기가 학교건 구순잔치건 걍 당장 토하고싶은 욕구가 빡 듦. 다리가 막 붓는거 같고 1초단위로 내 몸에 살 불어나는거 같은 착각에 걍 미치겠음. 여튼 하고싶은말은 먹토하지마 얘들아 아예 시작을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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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어깨빵이 유난히 심각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