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엄청 부자시라고 하시는데, 진짜 막 땅만 몇천평 갖고 계시대... 진짜 빚 한푼 없이 싹 다 자가소유만 추산 거의 100억 가까이인데 진짜 얘네 집 + 가족들 전부 다 엄청 핵 검소함... 오래된 자동차에, 그냥 딱 깔끔한 옷 입고 명품같은거 거의 없고...? 겉으로 보이는건 진짜 무슨 부잣집이지 하는데 고위공직자들 설이나 추석에 수행비서들 데리고 줄줄이 인사오고, 칠순잔치에 사람들 몇백명씩 오가고 그랬대... 그런데도 돈 거의 안쓰시고 자식들 손주들한테도 검소하게, 눈에 띄지 않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셨다더라... 눈에 띄면 정맞는다고..!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 들었어... 친구도 엄청 검소하고 물건 욕심 별로 없고 그렇거든 나였으면 우리집이 그렇게 잘 살면 저렇게는 못할 것 같은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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