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4752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키보드 어제 N도라에몽 어제 N연운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
이 글은 5년 전 (2020/7/17) 게시물이에요
원래도 좀 서로 안 맞긴 했는데 엄마 60살 지난 이후로 점점 하나부터 열까지 가족들한테 짜증만 내고 대화가 안됨 고집도 너무 쎄지고 정치에 엄청 관심 가지고..... 원래 이런가 ㅠㅠ 진짜 스트레스 받는데 대화를 안 하는 게 답인걸까 좀 도와주라
대표 사진
익인1
회사에서나 밖에서나 뭐 기분 안좋은일 있었다고 말하면 니가 문제야 니 말하는거나 고쳐 성격 고쳐 이러다가 집에서 밖에서 일어난일 거의 말 안하거든 근데 요즘은 왜 말 안하냐고 말을 해야 안다고 그러길래 네 하고 안하는중 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ㅈ 바로 이거임 뭔가 문제가 있어서 얘기하면 무조건 내탓이고 걍 비난 비판임... 솔직히 독립이 답인데 백수라 독립할 능력은 없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심지어 동생도 내가 뭐 하자 하면 싫다는식 팍팍 내고 지가 나가고 싶음 나가자고 찡찡거리고 그래서 요즘 혼자 다니고 있는데 진짜 자취 하고 싶어서 죽겠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익은 회사원이라 언제든 독립이 가능하잖아 ㅠㅠ 나는 부모님이 취직만하면 독립하는 건 내 자유라고 하는데 내 짐작인데 3,4년 안에는 취직 못 할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시국이 시국이다보니까 .. 취직 힘들겠다 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아 시국때문 아니고 내가 공부를 안 했어 ^^ 대학 졸업 학점이 1.8로 졸업했거든 글쩍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아 근데 진짜 독립하는 거 아닌 이상 엄마랑 죽도록 싸우는거 안 끝날 거 같지않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아하.. 그래서 걍 나 엄마랑 말 잘 안해 그러니까 안싸워 ㅋㅋㅋㅋ 퇴근하고 집 들어가면 방에서 유튭만 주구장창 봐 밥도 잘 안먹고 집에서는 배고프면 잠깐 나가서 사먹고 들어간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와 근데 생각해보니 내가 백수라 오히려 엄마랑 종일 집에 있어서 자꾸 싸우는 건가? 이게 어쩔 수 없이 엄마가 내 밥 차려주고 같이 어디 나가고하면 안 싸울 수가 없더라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엉엉! 그거 맞아! 원래 사이 좋았을때 나 일 그만두고 엄마랑 계속 싸웠어! 집에 같이 잘 없어야해..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난 어릴때부터 모든 얘기에 상처 받음 둘 다 성격이 불 같아서 모든 대화에서 트러블이 난다고 해야하나?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방금도 티비보다가 의견 안 맞아서 서로 소리지르고 싸웠거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방금 혹시 글 적었다가 지웠어 !?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헛것을 보았는가 아닌가.....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방금도 엄마가 먼저 맛있는 거 뭐 사준다길래 또 기분 풀려서 같이 나갔다가 싸우고 집 들어옴 진짜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게 자꾸 서로 먼저 말 걸고 싸우고의 연속이라고 해야할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말 안 하고 서로 신경 안 쓰는게 최선인데 가족이라 그게 불가능함....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속눈썹 연장하고 나서 떨어진 부분에 내가 속눈썹 붙여도 괜찮을까??
7:39 l 조회 2
장어먹고싶다
7:39 l 조회 4
몇살에 얼마 의미 없는건 아니지만 그게 글케 중요한가싶음
7:37 l 조회 12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먹고싶다2
7:36 l 조회 12
난 이번 ktx애매가 역대급 잘해서......안도
7:34 l 조회 20
이성 사랑방 진국인 남자는 그 뒤로 없구나 2
7:31 l 조회 45
다이어트위해서 아침 점심 일반 밥먹던거에서 아침에
7:31 l 조회 7
여자친구 자해 고민 11
7:31 l 조회 39
우리 엄마 조현병인가?2
7:30 l 조회 46
새로 일 시작하는 곳 단톡방 파져서 프사보고 미리 얼굴이랑 이름 익히고 갔는데 실물로 보니까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2
7:28 l 조회 22
홈택스 연말정산 카드,직불,현영 지출액보니까7
7:26 l 조회 214
srt 3천번대 이미 늦었더라? ㅋ
7:25 l 조회 40
친구 취준 스트레스/힘든 점 어떻게 반응해줘야 할까?
7:25 l 조회 8
srt 언젠가 구할 수 있어?? ㅠㅠㅠ 하나도 못잡음1
7:25 l 조회 38
B컵인데 D컵으로 가슴수술하는거 오바야?2
7:24 l 조회 40
다들 얼마나 저축해?14
7:22 l 조회 162
헤헤,, 나 4일 뒤에 퇴사해,,,2
7:19 l 조회 180
하 나 아직도 못 잠…
7:18 l 조회 24
우와 srt망했어1
7:18 l 조회 173
Srt 800번대얐다가 팅겨서 다시..
7:18 l 조회 3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