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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675
이 글은 5년 전 (2020/7/17) 게시물이에요
힘든거 알고 있고 친구가 공부하는거 보면서 너무 공부해보고 싶어서 반수중인데 진짜 다들 말리고 안좋은 소리만 해서 힘빠져.. 저 정말 공부하고 싶어서 가거싶어요.. 일 안맞으면 다른길로 가지뭐.. ㅜ  

 

+그리고 공부나 취업때문만도 아니라 기왕 사는거 사명감 있게 살고 싶어서 결정했어 최근에 대학에서 상담받으면서 한 적성검사에서도 간호사 나와서 놀랐고.. 근데 댓글들 읽으면서 쉽게 생각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고.. 일은 해봐야 아는거니까 ㅜㅜ 혹시모를 대비책 세워두는게ㅠ좋을거같다!.. 일단 도전은 해보려고 조언들 고마워용...😂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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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난 진짜 후회중...적성에 안맞는거같아 그냥.. 공부도 너무 힘들고 어렵고 정확한 동기부여가 있어야 더 열심히할텐데 그냥 무작정 취업생각으로와서 너무 힘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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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근데 뭘해도 누군가는 말릴거야
쓰니가 확고하게 하고싶으면 객관적으로 따져보고 후회하지 않을 결정 하는게 좋을것가탕
쓰니인생 걱정해주는 사람은 있지만 결정하고 책임지는건 너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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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난 중대 간호랑 교대 중 고민했는데 (원래 보건의료쪽으로 가고 싶었고) 주변에서 하도 말려서 결국 교대 왔다... 가끔 아쉬울 때도 있는데 주변에 간호학과 간 친구들 보면 진짜 힘들어보이긴 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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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몬가 인티에서 간호얘기 나올때마다 보면 간호학과 다니는 대학생들도 오지마 반 괜찮다 반인데 임상에 직접 나가있는 간호사분들은 열이면 열명 다 반대하는듯 특히 3교대로 몸 진짜 안좋아져서 나온다는데 낮밤 바꿔서 바이오리듬이나 호르몬 깨져서 암(유방암 갑상선암) 걸리시는분 많은것같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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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나 간호학과 붙어놓고 치위생 갔어ㅋㅋㅋ 못버틸 것 같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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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나도 정말 어렸을 때부터 의료인이 되고 싶었고 생명공부가 너무너무 재밌어서 간호학과에 왔었어,, 근데 막상 오니까 1,2학년때는 정말 지옥같았어. 단순히 생명과학이 재밌어서 올게 아니더라.. 대학공부하는 것도 넘 힘들고 공부 방법에 적응하는 것도 너무 힘들었었어.. 심지어 2학년때는 자퇴 생각까지 했었지ㅠㅠ 근데 3학년 되고 실습도 하고 적응도 했고 전공지식을 좀 깊게 배우니까 할만 한 것 같더라.. 막 전에는 학점도 잘 안 나오는데 높은 병원은 가고 싶고 이랬는데 그냥 자대 병원 갈 생각하니까 스트레스도 덜 받고.. 나름 만족하면서 살고 있어.. 적응만 잘 하면 4년 금방이더라.. 난 간호 추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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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내 친구들 다 재수나 편입준비하더라,, 공부가 많이 어렵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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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말려봤자 다들 오더라 겪어봐야 깨달음
내가 그랬거든 ^^ 학과 공부랑 실전은 완전 다름
그건 알면됌 공부잘하고 이래도 임상에서 나가리 되는 애들 많이 봤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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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근데 어떤 걸 해도 누군가는 말려ㅋㅋㅋ 어차피 세상에 쉬운 길 하나 없으니 쓰니 뜻대로 해도 좋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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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난 전문대 간호 3학년인데 다닐수록 나랑 안맞는 느낌이야.. 학교 다니면서 듣는 병원 얘기들이랑 선배들 그만둔 이야기 들으면 더더욱 간호사 하기 싫어져 ㅠㅠ참고로 중딩때부터 쭉 간호사 되고 싶었고 직업적성검사 해도 간호사 나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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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다녀보고 아니다 싶음 다른곳 가는거지.. 나도 어디가 좋다 어디가 별로다 해도 직접 다녀보고 그만두고 다시 다른거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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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주변에 간호학과 2명 있는디 한명은 계속 일하고 있고 한명은 간호랑 상관없는 직렬의 공무원이얌 글고 본인 선택에 대해 초치는 얘기하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어서.. 참고는 하되 너무 신경쓰지 않는게 좋아!! 나도 주변 얘기때문에 힘든 적 있었는데 본인 의지 확실하게 정하고 다른 사람 얘기 객관적으로 들으려고 노력하면 후회 안해~~! 난 간호학과는 아니지만 고민 많이하는 것 같아서 함 얘기해봄~~! 홧팅해 쓰니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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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나 2학년까지 자퇴소리 맨날하고 2점대 찍다가 3학년부터 정신차려서 대병갔엉 임상은 나도 아직 대기라서 잘 모르겠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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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같이 입사한 동기들 중에 지금 10명도 안 남음 ㅋㅋㅋㅋ
다들 말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더라..
돈과 건강을 바꾸는 거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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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서바이벌 느낌ㅋㅋㅋ
중간중간에 몇몇 떨어져나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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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공부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취업잘되고 돈 잘벌지만 그건 받을만큼 받는거야ㅠㅠ
임상이 너무 힘들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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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공부는 ㄱㅊ다 쳐도 워라벨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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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울언니 간호학과 다니는데 진짜 적성에 맞아야 버틸 수 있는 그런 직업인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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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교직이수해서 보건교사로 빠지면 좋지 힘들긴해도 병원보단 나을듯.. 아님 공무원으로 바로 빠져
난 간호사 비추.. 밥도 못먹고 화장실도 못가 생리대도 못갈고.. 일 엄청 많고 오버타임은 당연한거고 수당은 제대로 안쳐주고 환자 보호자 간호사 의사 등등 그냥 병원에 있는 직원들한테 치이고 3교대하는데 월급 엄청 적음ㅋㅋ 일 못하면 바로 욕 먹고 얻어맞는당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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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간호 2학년인데 개강 일주일전부터 하루종일 불안하고 걱정함 이번학기는 또 얼마나 힘들까 하면서... 지난 1학기 진심 커피를 안 마신 날이 없어 그래서 나 전에는 커피 좋아했는데 방학하고 한잔도 안 마심..그리고 학기중에 5시간도 못 자 진심으로 근데 수업 내용들은 다 흥미있어해서 그거 하나로 버티는 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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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ㄴㄴ 원하면 가는 거지
나도 사복과 가는 거 엄마아빠 빼고 다 말렸는데
난 사명감 가지고 잘 하고 있음
그리고 공부 너무 재밌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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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나 그냥 우연히 떠밀리듯 간호학과왔는데 엄청 만족 근데 애초에 간호 노리고 온 애들은 전과하고 싶다더라고 사바사인듯? 임상은 아직 잘 모르겠음... 근데 내 선배 취직해서 잘 다니고 있는 걸 보면 버틸 만한 것 같기도 해... 그래도 상위권 간호가면 탈임상 기회가 많아짐 나는 추천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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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나 간호4학년인데 솔직히 간호메리트 많아 상위권대학 갈 성적아닌데 취업걱정되고 경력단절 걱정되면 간호오면 경력만 쌓으면 나이들어서 재취업 가능 40대 50대일때도 일할곳 없으면 요양병원이나 동네병원가면 다 받아줘 물론 3교대도 가능 사람이 없어서 항상 난리니까ㅋㅋㅋ공무원이나 공기업으로 빠질수도 있음(근데 심평원같은 공기업은 서울권 대학병원 경력이 필요하긴함) 공무원도 간호직이라고 따로있고 보건직이나 소방직치면 면허증때문에 가산점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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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나도 오로지 성적맞춰서 취업만 보고 간호오고 중간에 우울증 올정도로 안맞았는데 4학년이 된 지금은 간호오길 잘했다고 생각해 원래 교사가 꿈이었는데 내가 교대 갈 정도로 똑똑한것도 아니고 사범대나와도 임용붙을 자신없어서 간호왔는데 취업 걱정은 나이 들어서도 별로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그리고 성격도 능동적으로 일벌리고 그러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수동적으로 시키는거 잘하는게 더 좋음 참고로 나 저학년때 성적 2점대였는데 그래도 종합병원이라도 취업할수 있다고 대학병원 노릴거 아니면 교수님들이 취업걱정 하지말고 그냥 국시만 붙을생각 하라그랬음 우리 심지어 무토익도 취업 다 돼 내친구들 무토익 엄청 많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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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마지막으로 간호사가 일이 힘든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한사람의 인생에 깊게 관여하는 중요한 직업이고 책임감을 가지고 전문지식을 배울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 3교대 안하고 싶으면 돈 많이 받는거 포기하고 3교대안하는 병원 찾아가면 돼 다들 너무 겁먹지 않았으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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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혹시 간호학과에서 수학같은 계산 많이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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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약물만..?근데 ㄹㅇ조금해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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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알려줘서 고마워! 그러면 혹시 전공중에서 전공 필수나 선택 같은 수업은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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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아 수학이 전공 수업으로 따로 개설되어 있는지 물어보고 싶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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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ㄴㄴ 업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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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140에게
알려줘서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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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일단 울 사촌언니 빅파이브병원 갔었는데 몇kg씩 빠질정도로 열심히 공부해서 들어간건데도 힘들어서 금방 퇴사했어,, 글고 여초과다 보니까 어느 곳이던 기싸움은 버틸 수 있는 멘탈과 사회성(?)을 가져야 될듯,, 임상 안맞아도 면허만 있으면 빠질 수 있는 길은 찾아보면 많은데 굳이 많은 공부양을 버텨내면서 선택할 메리트사 있냐는거지 근데 간호 공부 해보고 싶다고 하면 이건 상관없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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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나 지금4학년인데 솔직히 힘들긴 겁니 힘든데 난취업할때되니깐 괜찮은것같던데...취업어렵긴한데 남들다하는 대외활동,토익,인턴 이런거 있으면 가산이긴하지만 대부분이 없고 그런부분에서 부담없어서 좋은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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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공부가 좋은거면 모르겟다 .. 근데 어디든 안힘든데없고 커리어 쫌 포기하면 취직해서 먹고살수있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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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간호가서 교직이수해서 학교 보건사로 가고싶은데 현질적으로 말해주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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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그 학교에서 상위3퍼면 가능!5펀가??무튼 이정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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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교직이수 자체는 성적 괜찮으면 쉬웡 근데 보건사가 하늘에 별따기지 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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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왜?티오가 안나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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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보건교사 자체가 한 학교에 한명이니까 티오자체도 없고 ! 뭐 사립쪽으로 커넥션 있으면 가능성 없진 않겠지만 그거 하나만 보고 가는 거는 완전 모험일수도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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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임상 말고도 길 많다는건 절대 아니다 진짜ㅋㄱㅋㄱㅋㄹ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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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그리고 학생 말 말고 진짜 임상에서 일하는 사람들 얘길 들어봐야 함... 학생 때 슥 보는거랑 직접 일 하는거랑은 천지차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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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2222임상경력 있어야 갈 수 있는 곳도 많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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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취준 중인 4학년인데 솔직히 나 고3때까지 내가 여기 길 적성 있고 흥미 있는 줄 알았어 친척 중에 간호사가 2명이나 있어서 나를 뜯어 말리길래 나는 적성 잘 맞아서 괜찮다고 하고 입학 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까고 말하면 이 일 사명감이나 뭐 봉사 이런걸로 만족하기엔 너무너무 힘들고 지치는 것 같아 사촌들 졸업한지 10년 넘었는데 아직 임상 남은 사람이 없어 내 주변이나 선배들 얘기 들었을때도 마찬가지고ㅎㅎ... 이제서야 드는데 그냥 휴학 한번이라도 해볼걸이라는 후회는 남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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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난 가고싶어서 가는거면 추천 ,, 내가 그래서 갔는데 이미 현실도 대충 알고 가서 힘들지만 월급날 보면서 꾸역꾸역 해낸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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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이게 머선 일이야... 댓들 하나하나 정독해볼개 익들 다들 고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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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나도 5년차인데 탈임상 자신있으면 하고 아니면 비추천ㅠㅠ 아픈사람들 짜증내고 아파하는거 다 들어줘야 하고, 계속 공부해야하고, 3교대하느라 몸도 안좋아졌고, 여초집단이라 파벌비스무레한것도 지긋지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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