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사람 많아서 붙는거 어쩔 수 없는거 아는데 어쩔 수 없이 닿는거랑 일부러 갖다 대고 있다 부비는거랑 느낌 다르잖아..... 처음에는 어쩔수 없이 닿은 것 같아서 내가 몸 살짝 돌려서 피했는데 자기도 몸 돌려서 또 갖다 붙여 아 진심 기분 더러워
| 이 글은 5년 전 (2020/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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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사람 많아서 붙는거 어쩔 수 없는거 아는데 어쩔 수 없이 닿는거랑 일부러 갖다 대고 있다 부비는거랑 느낌 다르잖아..... 처음에는 어쩔수 없이 닿은 것 같아서 내가 몸 살짝 돌려서 피했는데 자기도 몸 돌려서 또 갖다 붙여 아 진심 기분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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