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싫어서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엄마들끼리 칭찬 하기에는 너무 재수 없어보이니까 우리애는 뭐는 별로고 뭐는 좀 그렇다 이런 얘기 하는데 하지말라고 진짜 열번도 넘게 울면서도 했는데 계속해 너무 화나 진짜 저번에는 모르는 아주머니가 나 알아보시면서 너 이랬다며~? 하는데 너무 화났어 짜증나 이래놓고 뭔 친구같은 딸을 바래
| 이 글은 5년 전 (2020/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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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싫어서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엄마들끼리 칭찬 하기에는 너무 재수 없어보이니까 우리애는 뭐는 별로고 뭐는 좀 그렇다 이런 얘기 하는데 하지말라고 진짜 열번도 넘게 울면서도 했는데 계속해 너무 화나 진짜 저번에는 모르는 아주머니가 나 알아보시면서 너 이랬다며~? 하는데 너무 화났어 짜증나 이래놓고 뭔 친구같은 딸을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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