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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57
이 글은 5년 전 (2020/7/17) 게시물이에요
야망 있다 아니고 ㄹㅇ야망충이야 맨날 나는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니고 (옛날 그시절이라 고졸이심 첫째빼고 )자기는 개학도 갔어야햇고 고등학교때 반장한 이야기를 아직도 하고 고등학교때 학교장 추천으로 삼성전기간 이야기를 아직도 하고 지금도 나는 영기있을 사람도 아니도 하면서 맨날 법관련 민원 넣어서 교수들 공무원하고 메일하면 이사람들 다 내 밑이라고 그러면서 나보다 딸린다면서 나는 머리가 너무 좋고 그시절 아이큐 글도 몰랐을때 110에 바둑을 얼마나 잘뒀고..하는데 정신과가 답이지?옛날에 갔었는데 동생애기때..아빠가 문제라고 의사도 혀 내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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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안타깝다 ..비꼬는게 아니라 심리상담 한번 같이 가봐 아버지 자격지심많고 과거에 매어사시는거같아 그거 본인도 그렇게 말하면서 사실 속 편치않으실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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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혼자 야망이 많으신거면 뭐...그냥 둬 약간 그렇게 못되신거에 한이많으신거같은데 그건 어떻게해도 못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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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아버지도 그랬는데 진짜 고칠 방법을 모르겠더라 그냥 사람 볼 때 기본 베이스가 자기보다 다 아래라고 생각하고 깔보고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똑똑하다고 생각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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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저거 진짜 스트레슨데...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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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과거에 갇혀 사는 것 같아...공무원도 밑이라 하고 그러는 거보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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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야망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과거에 사로잡혀 계신것 같음... 현재의 모습이 본인이 원하던 모습이 아니니까 그나마 잘났던 옛날 얘기 하면서 자존심 자존감 찾으려는거. 이왕이면 상담 추천할게. 현재의 삶을 사랑하시는 법을 배우셔야 가족들도 맘이 편해진다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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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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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3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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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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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55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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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66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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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77 진짜 이거인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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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88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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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야망이 아니고 자격지심같아
어릴때 못배운거에 대한 한...?같은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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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거 현재에 만족못해서 과거에 집착하는 거임 병이야 이것도...그리고 자존감도 낮은 편이신 것같은데 자기자랑 계속 하시고 약간 그런것두...상담받아봐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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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그게 본인이 평생 한이실지도 몰라.. 우리 아빠도 사정때문에 서울대 목표하다 학력고사 망해서 장학금때문에 연고대 성적으로 중경외시 중 하나 가셨거든. 그런거보면 못이룬 한이 생각보다 꽤 큰거같아. 내생각엔 심하면 치료동안은 그냥 잘 들어드리면 괜찮아지시지 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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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우.. 사업하신다고 할까봐 무섭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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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저게 야망인가,,,걍 자기애가 강하고 한편으론 자기 부족한걸 그런식으로 채우려고 방어하려고 하는것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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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저거 그냥 허세임..지금 본인이 자랑스럽고 스스로 내세울게 없어서 저러시는거임...그냥 한귀로듣고 흘리는 방법밖에 없어 내가 왕년에 어쨌다 잘나갔다 이런스타일 ㄹㅇ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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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냥 과거의 잘나가던 모습을 계속 떠올리시면서 자존감 챙기시려하는 것 같은데? 아빠한테 그런 멋진 사람인거 알고 지금이 그때보다 더 멋있다고 자꾸 말해드리면 괜찮아지실 것 같아보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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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아빠랑 똑같음
그냥 자기가 만든 자기 현생에 모두 남탓하면서 내자리 내가만든게 아니라고 세상이랑 사람들이 날이렇게만들었고 이 시궁창은 나혼자만 잘났다고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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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혹시 법대 글 쓰니랑 같은 쓰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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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마도..본표 달까..근데 핫플도 아닌것같아서 걍 곧 묻힐것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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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웅 본표 다는 게 좋을 것 같아 딱 바로 생각났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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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휴 근데 책 사그리고 이런거 오력해봐더..진짜 맨날 듣는사람이 괴로워 그냥 친구면 그래 그래 젛다 멋지가 하는데..아빠라서 참..맨날 하루에 5분 만나잖아 그럼 그틈에도 이 이야기를 하고..맨날 그 헛바리넘들 하면서 남을 욕하고..그래서 아빠 멋지다 대신 남 욕하지만 말아라 해도..술만 먹으면 그때 대학을 갔어야 햇고 남들이 ㅇㅇ씨 대단하세요 대학어디나오셧어요 하면 그걸 500000번 말하고 내가 학교에서 이런 일 있엇어요 하면 그걸로 어떻게 근데!!!하면서...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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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정신과 치료나 상담도 가능하면 추천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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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남을 면서 본인을 올리는 건 좋은 현상은 아닌데 저런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긴해 반대로 자신의 이상향이 높아서 그만큼 못하면 멘탈붕괴되기도 쉬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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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안해 개인적으로! 하지만 듣는 가족이 힘든 것도 이해해 그런데 여기서 정신과니 상담이니 나올만큼 이상하게는 안보여...그냥 이상이 높으신 것 같은데 그만큼은 못 이루신 것 같아 지금까지는 그래도 나은데 점점 과거만 곱씹다보면 진짜로 점점 안좋아질 수도 있다고 봐ㅠㅠ그래서 조금 안타까운 정도,,미래를 보셔야지 나이 때문에 점점 미래를 그리시는 법을 잊어가시는 거 같은데 지금 해봐 지금도 괜찮을 것 같은데 이런식으로 용기복돋아주는 말씀 좀 해드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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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맨날 말 시작을 이런아빠라서 미안한데~로 시작해서 그때는 절절 그닥여 지금도 살만한데 (진짜로 걍 먹고 사만큼임 중위소득도 넘고..)근데 거기까진 힘드신가..싶은데 거기가 그냥 밑밥임 맨날 똑같은 이야기에 나 고3이라 차 픽업할때 10분 만나는데..그때도 그 이야기를..그래서 갑자기 다음년도에 사이버 법대를 가신대..근데 나고3예체능에 동생 중3이거든 가능할까..?잘 모르겠어 지금 병든 마음이 문제같은데 아바는ㅋㅋㅋㅋ의사도 무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옛날에 의사도 혀 내두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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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하... 나는 그ㅎ러면 예예~ 그때그랫고어쨋고 오백번들어서 귀에 딱지가 앉을거같으니 그만~~ 이러면 그만하시던데... 쓰니 아버님은 안그러시니ㅠ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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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만은 하심 근데 1분뒤에 다시함 ㅋㅋㅋㅋㅋㅋㅋ...내가 아 알겟어요 이렇데 딱 못끊겟기도 해 우리한테 하지 남한테 가서 하면..진짜 모든 관계 끊길가바 내동생은 중이병이라 걍 어쩔라구여 하고 끊던데 그럼 괜히 안쓰럽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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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에효 그맘 뭔지 알아ㅜ 근데 그 말 듣기 싫어서 아예 아빠를 피하게 되는것보자는 낫지않을까ㅠㅠㅠ 울아빠도 요새는 햇던얘기니? 이러고다른얘기하시긴하거든 흑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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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안타깝다 뭐라말 못하겠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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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뭔가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을 못 받아들이시는 것 같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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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안타깝고 슬프다... 미련이 너무 많이 남으신것같은데 지속적으로 남을 깎아내릴정도면 ㅜ 정신과상담을 받으시는게 아버지정신건강에도 좋을것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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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뭐.. 일종의 신세한탄이지 대학만 갔었어도 자기 인생이 달라졌을텐데~ 이런 거 첫째만 대학간 고졸 부모님들은 그런 생각 하는 사람 좀 잇어 우리 아빠도 그랫엇어 첫째 형만 대학 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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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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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맨날 아침에 나가서 3시에 들어와서 주중에 안마주티는데..어떻게 사람이 5분마주치면 그걸 풀로 하지?근데 나는 엄마도 걱정이야 아빠가 엄마한테 난리치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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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자격지심을 그런식으로 푸시나봄.. 울 큰아빠도 서울대 나왔는데 인생 꼬여서 지금 몇십년째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땠고 만날때마다 자기자랑 난리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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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야망이 있는게 아니라 자기방어기제 같음. 본인이 지금 있는 위치에 너무 위축되고 마음에 안드니깐. 자기는 운이 없어서라고, 원래는 훨씬 잘난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그나마 위신이 서니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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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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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남들이 나를 너무 낮게 볼까봐 이렇게라도 부풀리는거지 뭐... 안타깝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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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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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4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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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현실에서 주변에 있어도 힘들 타입인데... 좀 더 저명한 의사를 찾아가 보는 건 어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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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자존감은 낮은데 자신감에 높으면 생기는 전형적인 행태인거 같음... 내 이상에 부합하지 않은 현실을 스스로 인정 못하고 말로 스스로 높이는 거... 진짜 듣기 싫겠지만... 받아줘ㅠ 받아주다 보면 다음으로 넘어가... 아님 상담이나 다른 취미 찾아드려 아버지 잘 하시만한 거로..??
진짜 너무 자신있고 잘 살아왔는데 큰일 겪으셨나보다ㅠ 힘드시면 과거로 돌아가는거 일지도 몰라ㅠ 후회스러운게 많아서 그럴지도...ㅠ
근데 쓰니가 넘 힘들면 아버지랑 상담을 받아봐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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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세일즈맨의 죽음 생각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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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대학이나 공인중개사 도전해보시라고 해봐! 진짜 붙으시면 낭패지만 불합격하시면 그런 말 안하시지 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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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상담 받고 치료해야될 것 같은데ㅠㅠ 혼자 그러면 괜찮은데 주변사람들한테도 영향이 가잖아. 자식 입장에서 스트레스 안 받아? 자기 기준에 못 미치면 엄청 무시하고 스트레스 줄 것 같은데. 쓰니가 괜찮은지 걱정된다.
난 엄마가 우울증 있었는데 감정쓰레기통 역할을 장녀인 내가 하다가 10살때부터 나도 우울증 강박증 걸려서 아직까지 약 먹고 있어
일단 쓰니가 정신적으로 괜찮은지 걱정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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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은..옛날에 어릴때는 아빠 엄마 복합적으로 그래서 괴게 힘들었는데 나랑 동생은 아빠가 이상하다는점을 아니깐..괜찮아 공부도 너무 못하지 않아서 대학은 그래도 지망하는곳은 원하시는것같은데..하지만 이제 떨어졌을때가 무서워..다행히 나는 하루에 일부분을 만난다지만..엄마 멘탈이 더 걱정이긴 해 엄마도 좀 무덤덤 한 성격이긴 하지만..아빠가 우리집에서 제일 예민하고 갱년기가 오신것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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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일간 이 책 선물 어때?내가 고3이라 취미는..대학붙으면 등산이라도 다니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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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지금은 쉽게 말해 날이 선? 상태라 자칫 더 상처 받을수도 있긴 하겠다. 충분히 설명도 드리고 선물 드리는 이유 잘 이해시켜드린다음에 선물해드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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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한테 저번에 아빠는 부족한게 아니라 자존감이 낮고 자격지심상태라고 말해줫더니 그냥 어이없는?자조적으로 웃고 말더라고..참 편지한장 쓰고 책 드려도 될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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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글쎄 별 의미 없을 거 같은데
쓰니 아버지는 지금 교수님들도 본인 밑이라 생각하는데
과연 쓰니의 의견을 귀기울여 들으실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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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럼그럼 괜찮지, 다만 자격지심라던지 자존감이 낮다는 부분을 강조하기보단 표현 자체를 자존감을 조금더 채울 필요가 있다~ 이런식으로 끌고 가는게 받아들이기 쉬우실거야. 그리고 부족하지 않고 우리에겐 이미 충분히 좋은 사람이고 발전 가능성이 많은 사람이니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하고 싶은게 있으면 고민하지 말고 우선 해보라고 권해드려. 상태가 호전되는것의 시작은 자기 객관화니깐 우선은 부풀려놓은걸 다 내려놓을 필요가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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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막 사이버 법대 가시려 하고 특허도 내보시려 하고 법조문고 수정해보려고 괴게 많이 도전하시거든 근데 대게 결과가 좋지 않아 특히 법조문은 다 빠꾸당햇어 근데 아빠는 그게 공무원과 겨수가 자기를 이해하디 못한거라고 맨날 욕에 욕을 미친듯이 하거든 그래도 응원해야할까?사이버 법대도 다음년도부터 다니실거라는데..응원한다고 해도 됭까 편지에?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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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글쓴이에게
흐음...그럼 좀 상황이 다르네 내가 생각했던거랑... 이건 좀 피해의식이 있으신것 같은데 일반적인 방법으론 호전되기 쉽지 않을듯 다만 걱정되는건 이런 유형은 전문적 치료도 거절하는게 대부분이라...본인이 문제가 있다는 사실 자체를 안받아들이더라... 이 문제 받아들이게 하는게 첫번째일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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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글쓴이에게
우선 사이버 법대는 괜찮다고봐 아예 아무것도 안하면서 불평하는것보단 낫다고 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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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 근데 상담 받아도 쉽지 않을듯.. 원래 모든 정신병이 자기의 병을 인지하고 스스로 가야 효과가 큰데.. 가족이 데려가고 본인이 자기 문제를 인지하더라도 심각한거라고 생각 안하면 어려울텐데ㅠㅠ암튼 잘 해결되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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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자격지심 같은데... 너무 과거에 얽매어 있는 느낌... 근데 그 정도면 상담 권유해도 의사나 상담자를 거부하거나 무시하지 않을까... 어려운 문제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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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자격지심이신 듯... 그냥 이해해드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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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버지한테 상담 추천해드리는거 어때 심리상담 받아보는것두 좋을거 같아 나도 받는데 뭔가 아버지는 일단 누군가 내이야기 들어줬음 하는거 같으니까 상담을 받으면 계속 내자신이 나한테 내가 질문을하고 생각하게 되더라구 일단 상담이라두 받으셨으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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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뭔지 안다... 진심으로 상담받아보시는게 좋을 것 갘나 결국에 자기만 깎아먹는 일인걸... 우리 엄마가 그랬어 한참 심할 때는 주위 사람 깎아내리면서 본인 치켜세워야 그제서야 안정찾구 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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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거..그건데 파랑새증후군 비슷한것같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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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야망보단 허세 아닐까? 난 좀 짠하더라...
근데 계속 그러시면 뭔가 실망스럽고 짜증나기도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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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야망보다는 진짜 과거의 영광에 못빠져나오신듯...정신과는 오바고 우리고모부가 그러신편이어서 사촌언니가 힘들어하긴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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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근데 사이버법대가는걸 왜 반대해? 너 고3이라 돈이 믄제여서그런가...아버지 내생각엔 공부에 한이있어서 더 그런것같은데 저런사람들은 그냥 하고싶은공부하는게좋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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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은..내가 고3에 동생이 중3에 엄마고 맞잘이 하시지만..잘 벌지 않으셔 공장다니셔 250정도 엄마만 아빠는 280정도..나 예체능에 재수까지 할 지도 모르는거고 동생이 아직 고등학생이 남앗는데 일은 어떻게 하실 지 모르겠고 공부만 하면 몰라 거기 있었던 법 관련 일을 또 저렇게 우리한테 하나하나 말할것같아서 두렵기도 하고 아빠가 솔직히 법에..유능하싡 모르겠어 지금까지 낸 법 관련 의견이 다 반환됐는데..그거로 계속 정신승리 하고 계시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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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안타까워ㅜㅠ슬프다 그리고 어려운것같아 속시원한 해결법이 없는 문제다..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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