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과 의사가 페북에 올린글이얌 나는 내가 우울감이심해서 자주 울고 주뱐사람들 힘들게 한다는 생각에 나는 왜이렇게 못났지..왜 자꾸 힘들게하지 (특히남편) 그런 생각에 더더더 우울해지고 죄책감이 들어ㅠ 남편한테 안겨서 울때도 많고 혼자 울 때도 많고 남편 출근하면 눈물이 쏟아지구 그랭,,, 혼자있는게 외롭게 느껴져서 그런거 같기두 하구.. 코로나 때문에 더 심해진가 같긴한데 코로나 터지기 전에도 그랬엉 남편이 자주 우울증있는거 아니야? 병원가봐야 하는거 아니야? 하고 말했는데 저글 읽으면 난 우울증은 아닌거같거든..그래도 병원가보는게ㅜ나아? 우울증 아니구 우울감인거먄 어떻게 해야되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