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연예인은 진짜 연예인 중에서도 손 꼽히게 잘생긴 사람들만 좋아했거든 어릴 때부터 거의 항상 그랬어 아니면 가끔 외모가 아닌 능력이 엄청엄청 뛰어난 사람 좋아하든가.. 근데 생각해보면 눈이 엄청엄청 높은 데 비해 난 학창시절에 매년 짝남이 생겼고 대부분 평범하거나 그냥 훈훈한 정도였음 이상형과 현실에서 좋아하는 사람은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지만 원래 눈이 엄청 높거나 이상형에 전혀 안 부합 하는 사람이라도 좋아할 수 있는 거 보니 이상형은 그냥 이상형일 뿐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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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