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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7/18) 게시물이에요
24살 고졸이야 

고등학생때 아빠가 사기당하셔서 집안형편이 갑자기 정말 어려워졌어 

당장에 돈을 벌어야해서 간호조무사 따서 일하다가  

지금은 건강도.. 안좋아지고 너무 힘이들어서 그만뒀는데 마냥 쉴순 없어서 쉬면서 주 2일이라도 알바하고있거든 

 

근데 참 나 인생 너무 못 사는거같아  

하고싶은것도 없고 대학 가고싶단 생각도 들지가 않아..  

내가 잘되서 엄마아빠 효도시켜드려야하는데  

좀더 나은집 이사 갈수있게 돈 많이벌어서 조금이라도 보태야하는데 이런생각.. 

또 요즘은 자꾸 왜살지 , 난 왜 태어났지  

힘들게만 해드리고 이런생각 들고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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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간조사 일 힘들지..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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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4살이면 아직 어린걸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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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문제를 찾지마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좋은 생각만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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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치 힘들지..나도 24살인데 쓰니도 진짜 힘들겟다 우리집도 당장이혼해서 엄마랑 같이살지만 난 지원도 부모한테 하나도못받아서 하루라도 제대로 못쉬어 ㅠ내가 다벌어야하고 그러니까 얼마나 힘들고 답답햇겟어..ㅠ 아냐 쓰나 쓰니는 잘하고있는거야 아직 인생의 살길이 얼마나 많은데 쓰니랑 같은나이에 나도 고졸이고 같은입장으로써 정말 스고햇다고 잘했다고 해주고싶어!아냐 쓰나 😁잘하고 있는거야 화이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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