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까.. 더 치졸하고 알려질듯 말듯 괴롭히며 서서히 매장시켜서 일까 ㅜㅜㅎ.. 갑자기 문득 날 괴롭히던 사람의 흔적이 sns에 보이기만해도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이야. 이제 안 보니까 괜찮아.. 괜찮아
| 이 글은 5년 전 (2020/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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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까.. 더 치졸하고 알려질듯 말듯 괴롭히며 서서히 매장시켜서 일까 ㅜㅜㅎ.. 갑자기 문득 날 괴롭히던 사람의 흔적이 sns에 보이기만해도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이야. 이제 안 보니까 괜찮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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