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거짓말안하고 검지손가락만한거였음 벽에 붙어서 움직이는걸 너무 커서 무서워서 쳐다만보다가
잡동사니 담아놓은 케이스 근처로 숨었는데 그 주위 아무리 살펴도 안보여
미치겠다 살려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찾고있는데 땀으로 샤워중이야 너무 무섭다 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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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짓말안하고 검지손가락만한거였음 벽에 붙어서 움직이는걸 너무 커서 무서워서 쳐다만보다가 잡동사니 담아놓은 케이스 근처로 숨었는데 그 주위 아무리 살펴도 안보여 미치겠다 살려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찾고있는데 땀으로 샤워중이야 너무 무섭다 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