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지각 안 한다고 말씀드려서 이제 더는 기회가 없을 거 같은데 어떡하지 나 오늘 왜 지각했을까 너무 한심해 알바가는 날엔 땅바닥에서 잘까??아니면 알바가는 날만 낮밤 바꿔서 자지 말고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