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민인게.. 내가 저사람때매 진짜 죽겠거든 일을 너무 안해서 내가 다해야돼 계약직인거 믿고 그냥 안하는듯해...ㅋ... 저 사람이 원래 정규직이였는데 정년퇴임하구 인력부족해서 계약직으로 다시 근무중인거라 나머지 직원들에겐 나보다는 저사람에게 정이 있을지도 몰라ㅠㅠ 난 입사한지 1년 좀 넘은거라 본부장님이랑 면담을 해야하는데.. 안좋게 말하자니 내 이미지가 어케 보일지도 모르겠고 그냥 좋게 말하자니 그건 내가 미쳐버릴거같고 ㅋㅋㅋ 아 진짜 도대체 어케 ... 말해야하는지...

인스티즈앱
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