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제대로 어지면 몇년을 알고 지냈던 얼마나 친하게 지냈던 한번에 싹 다 정리해버리고 그 친구에 관한 모든 것을 무시해버려 일단 연락 차단은 기본이고 그 친구가 왜 무시하냐고 물어도 무시 나한테 화풀이 해도 무시 그 친구가 이유없이 손절당했다고 떠벌리고 다녀도 무시 다른 친구가 걔에 대해 물으면 화제 전환 친하게 지낼때는 거의 내 모든것을 보여주고 친구의 모든것을 알고 싶어 하기도 하는데 끝나면 깔끔히 끝이야 (나혼자 깔끔한 걸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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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