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구랑은 7년지기고... 내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었는데 일년 넘게 준비했었거든 그래서 그 기간동안 카톡도 안보고 밖에 나가지도 않고 거의 죽은듯이 살았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까 친구가 계속 주기적으로 카톡을 보냈더라고... 근데 난 그걸 일년 넘도록 전부 안읽씹한거고ㅜㅜㅜㅜ 솔직히 시험준비 시작하기 전에 말 안하고 그냥 잠수탄거는 예의없는거 맞아 그래서 사과하려고 계속 고민중인데 이젠 카톡 연락마저 안온지 몇달 됐거든 익들이 친구라면 나 진짜 최악의 친구일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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