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 정도 된것 같은데 아직 우리가 중학생인데 작년에 그 친구가 싸운 후에 그게 쌤 귀로 들어가서 그 친구가 쌤한테 그냥 내가 너무 질투나서 그랬다고 했었어 ... 어린 마음에 질투심으로 나한테 크게 실수 했던것 같은데 진짜 걔랑 너무 친하게 지냈었고 걔랑 놀때가 제일 행복했는데 ..... 진짜 그 싸운 후로 그 친구는 선배들이랑도 너무 잘 지내서 막 내가 복도 다니면 그 친구랑 친한 선배들이 나한테 대놓고 뭐라 하는건 아니고 나 들으라는 듯이 엄청 크게 뭐라고 하고 지나가고 막 그래서 그냥 전학했는데 .... 전학 했을때 연락 한번도 없어서 너무 서운했었어 ... 계속 같은 학교였으면 나중에 같은 반 되서 다시 화해할수도 있었을텐데ㅜ내가 선배들이 계속 그러고 나는 엄청 숨어다니고 그러는게 감당 안되서 전학 간건데 ... 연락 한번이 없어서 너무 서운했는데 ... 뭔가 그 친구랑 놀때의 기분을 잊을수가 없어서 다시 연락 한번 해보고 싶은데 그 친구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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