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 다문화가족인데 남자분이 한국분이시고 여자분이 외국인이고 애들 둘 있는데 맨날 울고 엊그제부터 멜로디언 샀는지 지금도 소리 너무 큰데ㅠ 문이라도 닫고 지내면 좋을텐데 진짜 아침7시부터 문열고 시끄럽게 애 울어 옆집 덕분에 잠에서 깨^^ 밤에 12시쯤에 잠 자기 전에 닫어 또 웃긴건 음식물 쓰레기 통을 밖에 뒀는지 맨날 여닫는 소리 계속 나고 ㅠ 소음공해 이런거는 보통 시간에 다 봐줘야한다는데 문 열고 지내니까 너무시끄러워서 미치겠어 2년 넘게 참았어 쪽지 써봐도 될까? 엄마는 나처럼 너무 화내고 짜증나 하시는데 아빠는 그냥 놔두라고 그러셔서 2년 넘게 아무 얘기도 안했었어 근데 진짜 문 계속 열고 시끄럽고 외국어 소리가 끊이질 않아 비오는날 빼고는 거의 맨날 친구 초대해서 진짜 유튜버도 아니고 3초의 정적도 없어 계속 시끄럽다 ㅠ 문 열어서 시끄러운건 쪽지 써도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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