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도 진짜 좋아하면 감수하고 만난다자너...ㅠ 하지만 난 항상 차일때 보면 바빠서 날 별로 신경 못써줄것 같다 이런 말이었어ㅠㅠㅠ날 그렇게까지 좋아했던게 아니었던거겠지.. 맹세하고 난 남친한테 집착하는 스타일은 아님,,,ㅜ오히려 자유로워.!..!!! 쨋든 이번에 사귀게 된 남친도 취업 준비 하는 4학년이라 바쁜 시기인게 넘 걸려ㅠㅠ 전 남친들도 거의 이런 상황이었거둔..뭔가 준비해야하는 상황..? 뭔가 전 연애의 기억들이 약간 트라우마로 남은것 같아,, 한번은 남친한테 바쁜데 날 만날 수 있겠냐 말해봤는데 자기는 내가 좋으니까 시간을 쪼개서라도 만나려고 하는거라고,,,그런 걱정 하지말라고 하긴 했는데 그래도 자꾸 신경쓰이고..내가 괜히 짐이 되는것 같고...갑자기 바빠서 신경 못써줄것 같다고 할것 같아서 가슴이 답답하다...이런 생각 안하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발레 학원에서 간식 훔ㅊ먹은 임산부 후기